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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복지과] 서울노인복지센터 개관 20주년 기념 탑골기획전 <서울노인>

담당자   ㅣ  2021-04-05 오후 5:21:37  ㅣ  조회: 174

   


서울노인복지센터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탑골기획전 <서울노인>이 오픈했습니다.


서울노인복지센터의 20, 그 지속의 힘은 평범하고도 다양한 노년이 자신의 삶 속 지금

열정적이고 즐겁게 몰입해낸 결과로써 담아냈습니다.






미술관 입구의 연혁표를 따라 걸으며 지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상상해봅니다.


 


 <서울노인> 전은 우리의 '지금'을 키워드로 하여


나에게 집중하며 배우고,

배운 것을 내 방식대로 표현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고,

이 즐거움을 유지하기 위해 건강을 챙기며,

새로운 경험에 호기심 가득했던

우리 서울노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한 어르신들의 성향은 20년 전과 지금,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이용자만족도 조사 및 회원현황을 기반으로 성별, 거주지, 선호프로그램,

정보를 얻는 방법에 관한 분포를 실로 잇는 작품입니다.

 

흰색으로 발자욱을 낸 2001년의 어르신,

붉은색 발자욱으로 걷는 2021년의 어르신.

 

실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어르신의 숨결이 담긴 듯 자연스럽게 얽히고 이어지며,

역동적으로 퍼져 나아갑니다.

 

이 실의 끝이 맺어지지 않음은

여전히, 앞으로도 이어갈 많은 서울노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난 날 동안

표정은 참 좋은데, 사진이 조금 흔들려서.”


최고의 한 장을 찾기 위해 미처 빛을 보지 못한 그날의 즐거움을 꺼내봅니다

 

필름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이어지는 사진의 결에는

서울노인의 진지함, 수줍음, 열정, 설렘, 웃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작품도 한 공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에 몰입하는 서울노인의 이야기들은

센터 공간 곳곳을 자유로이 타고 흐르며 만들어갑니다.


서예, 한국화, 유화, 아크릴화 등 다양한 장르로 완성된 어르신들의 작품은 탑골미술관 후문을 통해
서울노인복지센터 내부로 연결되며 2021년의 '지금'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이 모여 어느새 삶이 되듯

서로 어우러지며 자신의 지금을 찾는 어르신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전시는 오는 5월 7일(금)까지 진행됩니다.

문의: 공유복지과(8502)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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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 홍길동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1324645

    빨간색 숫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김영희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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