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과] 탑골미술관 세시풍속전 <2017 잘 가계 2018 어서오개!>
담당자
ㅣ 2018-02-02 오후 6:47:50 ㅣ 조회: 3103
   
탑골미술관 세시풍속전 '2017 잘 가계 2018 어서오개!>가 열리는 날,
풍물 동아리의 신명나는 지신밟기가 서울노인복지센터 3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전관을 돌며 진행된 풍물동아리의 음악은 어르신들과 함께 탑골미술관까지 내려와 그 열기를 더했습니다.
활짝 열린 미술관에 한데 모인 풍물동아리의 음악은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 담긴 전시와 체험마당과 함께 어우러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농경사회였던 우리나라에서 오래 전부터 있던 세시풍속에 관한 내용인데요.
조선 이후의 풍속화, 사진 등을 대표적인 절기와 명절별로 묶어내어 그때 그 시절의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기분 좋은 웃음을 지으며 감상하셨습니다.
대보름에 흑백으로 찍힌 달집태우기 사진을 보며 한 어르신은
"연도를 보니 딱 우리 어머니가 여섯살, 일곱살 때야. 우리 윗세대는 뭐 하고 놀았겠어 싶고 나도 그랬지만,
다들 그렇게 즐길거리들이 있었던 거지. " 라고 하십니다.
정보화시대를 넘어 인공지능의 시대를 사는 지금 젊은 세대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놀이, 풍습들이
어르신들께는 옛날을 추억하게되는 즐거운 놀이입니다.
한켠에 펼쳐진 상설체험에는 투호와 대형 윷놀이, 트릭아트 포토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직원들은 커피내기를 투호로 즐겼습니다. 창 하나하나 신중하게 던지는 모습이 마치 올림픽 선수 같습니다.
트릭아트 포토존을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연 없는 연 날리기와 널 없는 널뛰기! 어르신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포토존으로 민속놀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입니다. 기념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드리면서 어르신은 추억 한 장을 더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설 연휴 휴관을 지나, 2월 23일 금요일까지 이어집니다. 어르신들과 시민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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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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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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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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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김영희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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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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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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