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인복지센터는 1월 22일(화)~1월31일(목)까지 총 8일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였습니다. 약 8일간의 모집 기간 중 1월 22일 (화) ~25일(금)은 종로구청 본관 합동상황실에서, 28일(월)~31일(목)은 서울노인복지센터 분관 상상교실에서 참여자 모집접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현재 지진과 화재로부터 더 안전한 곳에서 어르신을 모시고자 공사를 진행, 휴관중임에 종로구청에서 약 4일간에 걸쳐 기꺼이 어르신들이 편하게 참여접수 할 수 있는 넒은 공간을 내주어 편하게 어르신들이 접수하실 수 있었습니다.
2주간에 걸쳐 진행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참여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현장은 약 290여명의 어르신이 방문, 그 현장은 매서운 추위를 녹일 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프랑스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콜레트 메나주의 저서 '노년예찬'에서는 '나이든 사람은 행복해야 할 책임이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어르신들께 행복 가능한 기해년(己亥年)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