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과] 스님과 함께 하는 사찰음식교실 두번째!
담당자
ㅣ 2017-04-20 오후 4:19:35 ㅣ 조회: 1845
   
[문화복지과] 스님과 함께 하는 사찰음식교실 두번째!
오늘은 사찰음식교실 두 번째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원상스님께서 수업을 진행해주셨고 어르신들과 함께 호박만두와 도라지오이유자청생채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도라지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간에 좋다고 스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준비된 재료로 먼저 호박만두를 만들었습니다.


들기름으로 고소한 향이 나도록 준비한 재료로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서 만두를 빚었습니다.
처음하는 어르신도 계셨었지만 스님과 다른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정성스럽게 만두를 빚었습니다.

그리고 도라지오이유자청생채!!

소금에 절이고 나니 쓴 맛은 없어지고 특유의 도라지향과 식감이 새콤한 유자청과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재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요리한 호박만두와 도라지오이유자청생채는 맛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찰음식교실에 함께 하고 싶은 어르신이 계시다면 분관 사무실로 오세요.
(사찰음식교실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됩니다.)
[문의] 문화복지과 장세진 사회복지사 02-6220-8564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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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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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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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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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김영희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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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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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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