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노인복지센터 2층 로비에서는 2017년 선배시민이 함께하는 나눔의 등축제를 맞아 보이는 라디오 - ‘고맙습니다! 선배시민’ 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TOP라디오방송국에서 실버스타로 활동하며 쌓은 기량을 뽐내고 센터의 회원들과 나눔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라디오 부스 밖으로 나와 직접 회원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더욱 생생한 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보이는 라디오 기간에는 자작시·자작곡 발표, 가야금. 노래, 시조, 체조, 합창 등 매일매일 어르신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일인 자원봉사자들의 풋풋한 악기연주, 직원 인터뷰까지 매일매일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있다고 하네요. 정말 기대되죠?
어르신들께서는 라디오가 진행되는 동안 직접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사연을 작성하여 전하거나, 센터 회원들과 나누어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보이는 라디오를 들으며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즐겁고 흥겨워 보이지 않나요?
보이는 라디오 '고맙습니다! 선배시민'은 4월 10일부터 5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됩니다. 어르신들의 많은 사연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