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과] 4월 권익강좌
담당자
ㅣ 2017-04-26 오후 5:01:27 ㅣ 조회: 2376
   
복지과에서는 어르신의 권익 향상을 위해 매월 권익강좌를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은 복지국가, 노인이 잘사는 나라를 주제로 권익 강좌를 진행하였습니다
복지국가의 태동과 2차 대전후 영국과 독일의 사회복지 모델이 어떠한지를 알아보고, 노르웨이의 노사정 대표의 저녁모임이 23년간 지속된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강의내용을 메모하며 복지시민연대 강상준 사무국장의 강의에 집중하시는 어르신!


국가의 주인으로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실천 행동 등을 주의 깊게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의 강의후 어르신들의, 복지국가에 대한 생각을 담은 질문이 이어졌고 , 5월 권익강좌에서 또 만날 것을 기약하였습니다.
** 권익강좌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5월 권익강좌에서 만나요~~
문의 : 복지과 6220-8511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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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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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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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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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김영희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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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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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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