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과] 요리교실 봄봄봄
담당자
ㅣ 2017-04-26 오후 6:44:12 ㅣ 조회: 2149
   
[문화복지과] 요리교실 봄봄봄 "봄나들이 도시락"
분관 요리교실에서는 제철 식자재를 이용하여 맛있는 제철음식을 만드는 수업인 "봄봄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 마지막 수업인 4월 21일에는 봄나들이에 유용한 봄나들이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봄 기운을 느끼며 봄 느낌 가득한 도시락을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봄나들이 도시락 메뉴는 훈제오리주먹밥 세트였습니다.

도시락인만큼 식자재들이 알록달록 예뻤습니다.

훈제오리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부추를 주먹밥을 위해 총총총 잘게 썰었습니다.

함께 하면 예쁘게 장식도 되고 쌉싸름하여 입맛도 돋우는 치커리는 카로틴과 철분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습니다.

훈제오리 주먹밥과 도시락 밑반찬인 김치과 도토리묵 무침, 가쓰오부시로 끓인 미소된장국, 디저트인 과일을 예쁘게 도시락에 담아 봄기운을 느끼며 점심을 먹으러 센터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돗자리로 봄나들이 기분을 내면서 봄나들이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철음식 요리수업은 5월까지 봄 계절로 진행됩니다.
5월에도 봄나들이 도시락이 진행되오니 함께 예쁘고 맛있는 도시락을 즐길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요리교실 접수는 분관 1층 사무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의] 문화복지과 장세진 사회복지사 02-6220-8564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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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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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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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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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김영희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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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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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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