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참여과] 도심 속 작은텃밭 이야기
담당자
ㅣ 2017-05-16 오후 12:00:18 ㅣ 조회: 2138
   

푸르른 새싹이 돋아나고 봄꽃이 활짝피는 시기가 지나가고 어느덧 5월입니다.
지난 12일, 환경지킴이 어르신들께서는 센터 옥상에 있는 텃밭에 채소모종 심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총 8군데 텃밭에는 오이, 여주, 가지, 고추 등 여러가지 채소들이 심어져 있습니다.
땅속에서 조그맣게 피어 올라와 아기처럼 작게 자란 모종들이 예쁘고 귀엽지 않으신가요?


채소들이 잘 자라날수 있도록 환경지킴이 어르신들께서는 지지대를 설치해 주고 계시는데요.
현재 집에서도 텃밭을 가꾸시고 농사 경험이 많으신 덕분인지 활동이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오이가 심어져 있는 텃밭에 지지대는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저도 집 베란다에서 조그맣게 상추를 키우고 있는데요.
자라나는 채소들을 보면서 매일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도 집 마당이나 베란다에 채소를 심어보는게 어떨까요?
요즘 미세먼지와 환절기로 인해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있답니다.
외출 시,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문의] 사회참여과 김호경 02-6220-8556.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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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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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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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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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김영희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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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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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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