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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복지과] 틈 사이로 바라보는 우리의 일상과 자연,〈도약의 단초7〉단체전

담당자   ㅣ  2021-08-10 오후 6:56:16  ㅣ  조회: 292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치게 되는 요즘.
햇볕만큼 뜨거운 열정을 담은 작품으로 마음을 시원하게 환기시키는 전시,
신인작가 지원사업 〈도약의 단초7〉단체전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탑골미술관의 신인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6인의 신인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틈을 찾아, 그 사이로 세상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선에 주목한 전시인데요.
유용줄, 이다희, 정건우, 최아란, 최춘홍, 한재길.
다른 매체, 세대, 관점으로 일상과 자연의 모습을 담은 여섯 작가들의 작품이 눈을 시원하게 밝힙니다.


(왼쪽부터) 정건우, 유용줄, 최춘홍 작가의 작품



(앞) 유용줄 <옛 다대>  (뒤) 이다희 <플롭달롭>

정건우 <해방된 거품 해태>

최아란 <합>

무릎을 애써 굽혀가며 작품의 이면을 속속들이 관람하려는 관람객 어르신도 계십니다.
"이 작품은 여러가지를 상상할 수 있어서 참 좋아! 빙하 같기도, 암석 같기도 한 게 마음에 쏙 들어"

한재길 <대숲을 노니는 새> 외
 
 
 
탑골미술관의 안내자, 실버도슨트의 설명에 귀 기울이는 관람객의 모습.
작품과 작가의 배경에 대해 설명해주니 작품의 이야기가 또 다르게 다가옵니다.


 전시장 한 켠에는 '함께하는 도약'이라는 이름의 공동 작품 섹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섯 명의 작가에게 하나의 질문, 하나의 색깔이 주어졌는데요.
"당신이 자연의 일부라면, 어떤 모습일까요?" 라는 질문에 작품으로 응답하여 전시돼있습니다.
 

가장 마지막 캔버스에는 디지털 액자 안에 관람객의 참여로 만들어진 작품이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같은 조건 속에서 각양각색의 작품으로 응답한 관람객들이 모습이 오롯이 담겨 전시 관람에 또 다른 재미를 더합니다. 

전시는 8월 23일까지 탑골미술관에서 계속됩니다.
익숙하게 바라보는 세상도, 작은 틈새로 보면 더 선명하게 보이듯이
그리고 틈의 모양대로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듯이
신인작가 지원사업 '도약의 단초7' 단체전을 관람하시고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작은 틈새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21 탑골미술관 신인작가 지원사업 〈도약의 단초7〉단체전
2021.07.21-8.23
유용줄, 이다희, 정건우, 최아란, 최춘홍, 한재길

* 운영시간 : 평일 10:00-18:00 / 주말, 공휴일 휴관(8.16 대체공휴일 휴관)
* 문의 : 탑골미술관 02-6220-8502, 8663

※ 탑골미술관은 관람객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입장 시 손 소독, 체온 측정, 전자출입명부 체크인을 진행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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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 홍길동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1324645

    빨간색 숫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김영희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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