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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팀] 서울노인영화제 정기상영회, 8월 아카이브 컬렉션

담당자   ㅣ  2021-07-29 오전 11:31:51  ㅣ  조회: 150

   

 

영화제 기간 외에도 역대 서울노인영화제 상영작들을 더 많은 관객분들과 나누고자,

정기 상영회 아카이브 컬렉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상영작을 소개하며,

서울노인복지센터 2층에 있는 탑독립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무료상영으로 진행됩니다.

선착순 최대 20명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은 필요 없으나 5인 이상 단체 관람일 경우 전화나 이메일로 사전 문의 바랍니다.

 

 

아카이브 컬렉션 8월 프로그램은 <다시 만난 세대가족 너머>입니다.

어쩌면 가장 가까운 사이라서가장 잘 안다고 생각해서 때때로 더 멀게만 느껴지는 존재가 가족 아닐까요?

무심한 세월 속 피할 수 없는 상실과 슬픔세대를 가로지르는 오해와 이해의 순간들,

미처 알지 못했던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세 편의 영화를 준비했습니다.

(*프로그램 총 상영 시간: 54박지윤 프로그래머)

 

 

[상영작]

 

퍽킹 퓨너럴’(2020, 24추민주 감독국내/청년극영화, 2020상영)

아버지의 장례식 이후 자식들은 엄마의 치매가 걱정된다.

엄마는 치매 테스트를 받으러 보건소에 홀로 가는데 치매 정상 판정에서 1점 모자라는 점수를 받는다.

엄마는 테스트를 한 번 더 받아보지만결과는 똑같이 1점이 부족하다.

아버지의 49제 자리에 주민등록증만 남겨 두고 여행을 간 엄마의 비밀이 밝혀진다.

 

저녁 식사 테이블에서 울지 않기’(2019, 15캐롤 응유옌 감독해외다큐, 2020 상영)

캐롤 응유옌은 감독 자신의 가족을 인터뷰하여 복잡한 감정으로 얽혀있는 가족의 모습을 초상화로 그려낸다.

말하지 못한 채 남겨져 있던 세대 간의 트라우마와 슬픔그리고 비밀들을 따듯하게 혹은 담담하게 읽어나간다.

 

문을 열면’(2018, 15잠양 잠쵸 왕축 감독해외극영화, 2020해외경쟁대상)

연꽃-순결돼지-무지-욕망-분노의 4장으로 이루어진 단편영화.

각각의 장은 주인공 페마의 출생부터 유년기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기까지의 특정 순간을 각각 상징하기도 한다.

페마의 삶을 묵묵히 지켜보는 벽난로야말로 이 영화의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수 있겠다.




문의 02-6220-8557

댓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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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 홍길동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132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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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희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홍길동)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박철수16-05-19 17:36 댓글수정삭제

    (김영희)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더불어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술력이 프로젝트 곳곳에 묻어나며 항상 연구하고 투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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