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인복지센터

탑골이야기

자유로운 만남, 활기찬 미래를 열어갑니다.
탑골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센터소식
공익활동 참여자와 무더위 이겨내요!

한 주간의 공익활동 알짜배기 소식을 모아 전달하는 금요일입니다^^   연일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계신가요? 서울노인복지센터의 공익활동 참여자들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요. 오늘은 뜨거운 여름에도 “책을 원하는 사람을 위해 달려가는” 이동도서관 사서도우미와 “친절로 똘똘 뭉친” 생활상담실 또래지킴이의 하루 일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소개할 사업단은 이동도서관 사서도우미입니다!오전 10시 25분이 되면 탑골공원 정문 앞으로 예쁜 하늘색의 트럭이 멈춰 섭니다. 차 안에 계시는 3명의 사서도우미들의 똥그란 눈들 혹시 보이시나요? 멋진 카메라로 촬영을 하여 긴장하신 것 같아요^^ 더위를 날리는 상큼한 사서도우미의 하루는 도서관 차량을 탑골공원 정문에 도서관을 안전하게 주차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주차를 완료한 후 전문가 포스를 뿜어내며 도서관 진행을 위한 준비를 하십니다. 계속되는 촬영에 많이 부끄러우신지 조00 참여 어르신께서는 “허허허~ 뭘 찍고 그래~!”라며 쑥스럽게 미소 지으셨습니다.이동도서관 활동 기사를 위한 촬영이라는 얘기에 “아 그래? 그럼, 잘 찍어줘!” 말씀하시며 흔쾌히 촬영을 동의해 주셨습니다(하하~!) 활동 시작 전에 깨끗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기 위하여 차량 주변을 환경미화 하십니다. 오전 이였지만 벌써 후덥지근해지는 날씨에 “덥지 않으세요?”라는 물음에도 밝은 미소로 “도서관이 깨끗해야지! 여기도 엄연히 도서관이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멋지다는 말도 부족할 정도로 정말 멋진 선배시민의 모습이었습니다. 으싸! 으싸! 힘을 합쳐 도서관을 오픈합니다!!   흐트러진 책은 없는지 점검까지 진행한다면 오늘의 이동도서관은 시작입니다.곧 도서관을 이용할 회원 분들을 위해 기록대장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새로운 특종으로는 이동도서관에 새로운 책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뜨거운 여름에도 지치지 않는 친절함으로 무장한 사서도우미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시며 독서를 해보시면 어떠실까요?     다음으로 소개할 사업단은 명량한 목소리로 상담을 진행해주는 생활상담실 또래지킴이입니다. ^^센터 정문으로 들어오면 1층 안내데스크에서 환한 미소로 맞이하여 주시는 분들이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센터 위치, 식사 문의 등등 궁금한 것들을 문의하시면 척척 말씀해주셔서 ‘똑똑한 안내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답니다. 딱 어울리시는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센터의 회원이 되기 위해서 꼭 거쳐야 하는 “생활상담실”을 든든히 지켜주는 분들도 또래지킴이입니다. 서류를 꼼꼼하게 확인하셔 사~~알~~짝 긴장한 모습의 어르신입니다.  센터 회원이 되시기 위해서 신입회원 교육을 이수하셔야 하는데요. 라운딩을 진행하신 우리의 또래지킴이 어르신! 신규 회원의 “왜 서울에 사는 사람만 회원으로 받아주나요?” 라는 기습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센터에서 대한민국 모든 어르신을 수용할 수 없다는 부분을 잘 설명해주어 프로 상담가의 면모를 보여주셨습니다. 친절하고 멋지며 안내도 확실히 해주는 또래지킴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뜨거운 여름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치지 않는 친절함으로 무장한 공익활동 참여자들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라며 이만 이동도서과 사서도우미와 또래지킴이 모니터링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사회참여과 노경민 02-6220-8556.  

서울노인복지센터 공익활동 활동 모니터링 취재!

안녕하세요, 서울노인복지센터 사회복지사 실습생, 신준열입니다.   국경일로 지정되지 않아 조용하지만 80주년을 맞은 제헌절 아침에도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공익활동을 진행해주시는 건강지킴이 어르신들과 탑마을 이동도서관의 사서도우미 어르신들은 탑골공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번 주에는 계속해서 낮 최고 온도가 30도가 넘어가고 모니터링 전날에도 서울, 경기도에 폭염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더운 날씨였는데도 우리 건강지킴이 어르신들은 탑골공원과 센터 주변의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아침부터 열심히 건강 체조를 진행 중이셨습니다!건강지킴이 어르신들은 탑골공원 팔각정 앞에서 체조를 진행하고 계시는데요, 외부강사도 한분이 계셔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 체조를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건강체조는 노래에 맞춰 진행되는데요, 오늘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무조건’ 과 ‘안동역에서’ 노래와 함께 체조가 진행되었습니다!   탑골공원에 계시는 어르신 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분들과 같이 진행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더운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건강지킴이 분들을 뒤로하고 삼일문 앞으로 이동해 사서도우미 어르신들의 탑마을 이동도서관을 활동을 보았습니다.탑마을 이동도서관은 탑골공원 삼일문 앞에서 운영됩니다. 탑마을 이동도서관은 어르신 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도 이용가능하니 많이 오셔서 이용해주시면 탑마을 이동도서관이 더 활발해 질 것 같습니다~탑마을 이동도서관이 시작하자마자! 어르신 한분이 찾아주셨는데요 ㅇㅇㅇ어르신은 탑마을 이동도서관을 3년째 이용하시는 단골고객님이라고 하십니다. 저희는 ㅇㅇㅇ어르신과 간단하게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ㅇㅇㅇ어르신에게 탑마을 이동도서관은 [열린마음 열린공간]이라고 합니다. 탑마을 이동도서관은 탑골공원이라는 공간적 제약이 없는 곳에서 진행되고 또래 어르신들이 진행하셔서 같이 이야기도 하다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3년간 이동도서관을 이용하셔서 더 이상 읽을 책이 없는 ㅇㅇㅇ어르신께 책 한권을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ㅇㅇㅇ어르신은 박완서 작가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는데, 책에서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해 스스로 그 마음을 깨끗이 한 나는 행복합니다’ 라는 구절이 감명깊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탑마을 이동도서관 단골고객 ㅇㅇㅇ어르신의 추천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읽으러 탑마을 이동도서관으로 오세요~~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센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인 탑골공원까지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책임지는 공익활동 사업단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고생하시는 선배시민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탑골공원으로 오셔서 건강체조와 탑마을 이동도서관 이용하시고 가세요~       [문의] 사회참여과 02-6220-8555.

센터의 환경을 책임지는 환경지킴이 7월 활동 모니터링!

안녕하세요. 폭염주의보가 진행되는 가운데 다들 건강관리는 잘하고 계신가요?? 무더운 날씨에도 공익활동 환경지킴이 참여어르신께서는 센터의 환경을 위해 열심히 활동을 해주셨는데요, 어떠한 활동을 해주셨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환경지킴이 하면 2층 수경재배시설 아니겠습니까? 더운날씨에도 열심히 식물공장의 푸르른 상추를 재배를 위해 파종과 이식을 각각 진행하였습니다.참여 어르신들께서는 “이번에도 상추를 잘 재배하여 센터 회원분들께 싱싱한 상추를 제공하겠다며”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상추파종이 끝난 후에는 옥상텃밭 관리도 하였습니다. 작물이 무럭무럭 자라도록 물도 주시고, 옥상 환경을 위해 환경미화도 진행하셨는데요, 옥상에서의 활동이 힘드실까 걱정을 하였지만, 텃밭의 작물이 쑥쑥 자라는 것을 보면 힘든 것보다 보람을 더 크게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옥상을 즐겨 찾으시는 회원 어르신들께서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며 칭찬도 적극적으로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날씨가 덥지만 수경공장과 옥상텃밭 등 센터의 환경을 위해 항상 고민하며, 열심히 활동하시는 환경지킴이 참여자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음 주 진행되는 환경지킴이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의] 사회참여과 황성철 02-6220-8558.

실버도슨트와 샤갈의 작품 속으로!

덥고 습한 장마철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계신가요? 공익활동 소식을 전하는 소중한 이 시간 어떤 사업단의 소식을 전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요, 이번 주에는 탑골미술관을 지키는 우리의 실버도슨트가!! 다음 전시를 준비하는 시간을 이용해 한가람미술관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온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전시 관람을 통해 도슨트의 역량이 쑤~욱 쑤~욱 성장한 현장 속으로~ 다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현장학습 일정에 대한 안내를 전달한 뒤 바로 전시 관람을 시작하였습니다. 프로의 면모를 뽐내며 관람을 하시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이 글을 보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눈물을 머금고 카메라를 내려놓아야만 했습니다.   실버도슨트는 한가람미술관 도슨트의 설명을 통해 도슨트가 작품을 해설 할 때 발음은 정확하게, 관람객의 보폭 속도를 맞추어야 한다는 점을 배웠으며, 같은 작품이라도 배치를 어떻게 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조명을 틀면 작품이 부각이 되는지에 대하여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또한 샤갈은 자신의 작품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과 재료를 사용하였는데 그 중 어르신들이 흥미를 느낀 점은 동물로 사람을 표현한 부분과 스테인글라스를 이용해 작품을 만든 부분과 작가의 일상을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영상물로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전시준비를 할 때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닌 매개체를 통해 효과적으로 전시를 배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생각하며 아쉬움을 뒤로 하고 관람을 끝냈습니다.미술관 관람을 마친 실버도슨트 역시 전시가 매우 아름다웠는데 사진을 남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셨는데요, 눈과 머리에 꾹꾹 눌러 담아 7월 12일 워크샵 때 서로의 감상평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다듬은 후 탑골 미술관을 방문하시는 회원분들에게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을 보이시기로 다짐하시며 열심히 관람한 후 미술관 입구에서 “실버도슨트 파이팅” 이라고 외치며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7월 12일 서로의 느낌을 공유하는 워크샵 시간 개미가 지나가는 소리도 들릴 만큼 집중하여 감상문을 쓰시는 모습에 압도되었습니다.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는 모습 정말 멋지십니다.워크샵 시간은 감상문을 다 쓴 후 한 분씩 나와 전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00 어르신의 ‘전시 관람 전 미리 철저히 공부해 작품을 모두 이해하고 오자’는 말씀에 모두 깊은 공감을 하셨고, 참여자 모두 한 여자를 평생 사랑한 샤갈의 인간적인 면모를 높게 평가하였습니다. “샤갈의 작품에는 샤걀의 이야기가 반영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으며, 이번 전시회 준비를 열심히 하여 관락객 분들에게 도슨트로서 단순한 설멸이 아닌 작품의 숨결이 느껴지실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도슨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로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며 [샤갈 러브 앤 라이프 전] 현장학습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전시 관람과 워크샵을 통해 발전한 도슨트의 모습은 이제 곧 탑골미술관을 찾아 올 ‘시를 품을 민화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 서울노인복지센터의 탑골미술관 실버도슨트와 함께 작품속으로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해보시는게 어떠할까요?^^   저는 이만 모니터링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문의] 사회참여과 노경민 02-6220-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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