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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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교육복지과] 설맞이 세시풍속행사

 “까지 까치 설 날은 어저께고요~” 2020년 경자년 설을 맞아 2020년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설맞이 세시풍속행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시쥐요”가 서울노인복지센터 전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설 행사는 설의 의미를 되새기고, 본인 뿐만 아니라 서로의 행복과 만복을 기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차례지내기', '윷놀이'를 비롯하여 센터 회원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는 ‘덕담 항아리’, 본인의 사연을 센터 회원들과 공유하며 교류하는 보이는 라디오 ‘내 덕담이 들리니’, 쥐의 꼬리를 잡으면 선물을 받는 ‘쥐를 잡자 복을 잡자’ 등 여러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되었습니다.    22일 9시 30분부터 본관 3층, TOP작은공연장에서 진행된 공동 차례지내기는 경건한 마음으로 조상들께 새해 인사와 새해 덕담을 기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평안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더욱더 풍성해진 차례상과 함께 어르신들과 차례를 지내고 센터 직원이 어르신들께 세배를 하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독거 어르신을 위한 개별 차례지내기에 도움을 주신 한 봉사자는 “생각보다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많아 놀랐고 그런 분들의 개별차례를 지낸다는 행사가 기발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오후에는 ‘신나는 윷놀이 한마당’이 본관 3층 TOP작은공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윷놀이에 앞서 가야금 공연단 가야토리가 멋진 가야금 연주를 들려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흥겨운 노랫가락에 환호를 보내주셨고 공연자는 “여기가 추임새 맛집이네요.”라고 하시며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명절 대표 전통놀이인 윷놀이인 만큼 11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그 열기와 관심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커다란 윷을 던지며 즐거워 하셨고 조원끼리 협동하여 말을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한 어르신은 “만나기 힘들고 같이 놀기도 어려운 먼 친척보다 같이 놀 수 있는 센터 회원들이 더 가족 같고 좋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승부를 잊고 서로가 화합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윷놀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시부터 2층 로비에서 진행된 ‘내 덕담이 들리니’에서는 어르신이 소망을 적어 관객들에게 직접 라디오 마이크로 전하였습니다. 라디오 형식이지만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되어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라디오 진행자로는 정신여자고등학교 방송반 학생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은 저마다 가슴 속 간직하고 있는 소망을 꺼내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셨습니다. 라디오를 진행한 고등학생은 “많은 어르신들과 얘기 해보는 것이 처음이라 조금 힘들었지만 어르신들과 대화를 해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해 보는 기회였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밖에 쥐 탈을 쓴 봉사자와 어르신이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포춘 쿠키를 받고 그 안에 적혀 있는 글귀를 읽어 보는 행사, 타로와 토정비결을 보는 행사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센터 전관에서 펼쳐졌습니다. 한 어르신은 “설 연휴엔 더 외로울 때가 많은데 이렇게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나를 재밌게 해주니 참 감사하네.” 라고 하시며 웃으셨습니다.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함께 하는 이번 설 행사는 인근의 낙산어린이집의 원아들과도 함께했습니다. ‘내 덕담이 들리니’, ‘윷놀이’ 등 곳곳의 행사에서 어르신들께 세배와 인사를 하였습니다. 또 ‘쥐를 잡자, 복을 잡자’에서는 쥐 탈을 쓴 봉사자와 함께 게임을 하고 소원카드를 적는 코너에서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소원카드에 소망하는 바를 적어 소원나무에 매다는 등 여러 행사를 어르신들과 함께 했습니다.     2020 설맞이 세시풍속행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시쥐요”는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 어르신까지 여러 세대가 화합하고 통합하는 자리여서 더욱더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해주신 어르신을 비롯한 모든 분들 고생하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의: 교육복지과(02-6220-8500)

2020년 탑골미술관의 문을 연 '도약의 단초5' 오프닝 현장!

탑골미술관 신인작가 지원사업 단체전 《도약의 단초 5》2020년 탑골미술관의 첫 전시로 문을 연 신인작가 지원사업 단체전 《도약의 단초 5》.어르신 관람객과 청년 작가가 작품으로 소통하는 자리인만큼, 전시 오프닝에는 특색있는 합동공연이 있었습니다.누구나 알고 있는 동요 '작은 별'을 어르신과 청년이 연주하고, 화답의 변주를 이어갔는데요. 서울노인복지센터 회원인 이윤길 어르신의 진한 색소폰 선율에 DJ 텀프가 비트박스로 흥을 돋우며 참여한 관람객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습니다.커다란 별이 될 신인작가들의 도약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이 자리는 '신인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하는 다섯번째 단체전입니다.어르신의 현장 투표와, 전문심사를 통해 선발된 작가 1인은 생애 처음의 개인전을 탑골미술관에서 열게 됩니다. 오프닝의 처음과 끝까지 자리한 많은 어르신들은 식이 끝난 후에도 자유롭게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투표에 적극 참여하며 전시를 함께 즐기셨습니다.이번 전시는 2월 14일까지 탑골미술관에서 열립니다.관람 뿐만 아니라 현장투표와, 작가와의 대화로 전시에 참여가 가능한 특별한 전시, '도약의 단초5'. 많은 관심 바랍니다.탑골미술관 신인작가 지원사업 단체전《도약의 단초 5》2020. 1. 13 ~ 2. 14

사업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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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옹호 상담서비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상담서비스, 권익옹호, 고충처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상담장소 : 3층 생활상담실
  • 상담시간 : 평일 오전 9시 ~ 오후 5시
  • 심층상담 :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 방문

기관이용

어르신들의 공간 속에 공감을 더하는 곳!
노인문제 해결과 노인문화 발전을 위한 어르신 복지공간!

후원/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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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후원 소식

아름다운 손길이 닿는 현장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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