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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정보 2탄,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대상부터 신청 방법까지!

  어르신들이 권익을 누리기 위해 알고 있어야 할 정보 2탄을 준비했습니다.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는 권익, 이번에는 수입이 줄어 생계에 어려움이 생긴 어르신들을 위해‘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대상부터 신청 방법까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나비효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 시민들을 위해서울시에서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재난 긴급생활비’가 무엇인지, 누가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함께 알아보겠습니다.최근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과 예방을 위해 온 국민이 외출을 삼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경제적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생계가 어려워진 사람들도 많은데요, 국가적 재난 상황인 만큼 국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는 가운데, 생활에 어려움은 있지만 기준에 맞지 않아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서울시에서는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지 않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게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을 ‘재난 긴급생활비’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재난 긴급생활비’는 주민등록등본 상 함께 거주하고 있는 전체 가구원의 소득이 ‘중위소득’이하인 경우에 지원됩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 1인가구와 2인가구는 30만원, 3인가구와 4인가구는 40만원, 5인가구 이상은 50만원을 지원합니다.  ‘중위소득’이란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가구를 소득 순으로 나열했을 때 한가운데를 차지하는 가구의 소득을 이르는 말입니다. 중위소득의 기준은 표를 참고해주세요.  ‘재난 긴급생활비’는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지 않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게 지원 합니다. ‘지원제외대상’에 해당한다면, ‘재난 긴급생활비’는 지원받기 어렵답니다.이번 지원은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다른 사람에게 양보해주세요.  중위소득 이하이면서,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접수 방법은 인터넷 접수, 찾아가는 접수, 직접 접수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인터넷 접수는 ‘서울복지포털’에 접속을 통해서 3월 30일부터, 직접 접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동주민센터’에서 4월 16일부터 할 수 있답니다.인터넷 이용이 어렵거나 거동이 어려운 고령자는 ‘찾아가는 접수’도 가능하니 어르신들은 적극 이용해주세요. ‘찾아가는 접수’는 3월 30일부터 전화로 신청이 가능합니다.거주지 동주민센터나 120 다산콜로 전화하면 우리동네주무관, 통장 등 지원인력이 직접 신청서를 들고 집으로 방문합니다. <서울복지포털 바로가기>‘재난 긴급생활비’지원은 선착순이 아니고, 기준에만 부합하면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많은 사람들에게 지원하는 만큼 신청이 몰리지 않게 ‘신청일 5부제’를 운영한다고 하는데요,공적마스크 5부제와 동일한 요일에 신청할 수 있으니 해당하는 요일에 신청해주세요. 지급 여부가 결정되면 접수 후 7일 이후에 문자로 통보된답니다. 지원금은 ‘서울사랑 상품권(모바일)’이나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서울사랑 상품권’은 스마트폰 제로페이 앱에 상품권으로 등록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제로페이 앱’은 카드나 현금 대신 핸드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앱으로 서울시에 있는 일부 매장(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 120이나 동주민센터에 문의해주세요. ‘선불카드’는 동주민센터에서 가구원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 내 상공인의 어려움도 함께 해소하고자 ‘지역사회 내 식당, 마트, 편의점’에서만 사용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지원금은 ‘서울사랑 상품권(모바일)’이나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서울사랑 상품권’은 스마트폰 제로페이 앱에 상품권으로 등록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제로페이 앱’은 카드나 현금 대신 핸드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앱으로 서울시에 있는 일부 매장(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산콜 120이나 동주민센터에 문의해주세요. ‘선불카드’는 동주민센터에서 가구원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 내 상공인의 어려움도 함께 해소하고자 ‘지역사회 내 식당, 마트, 편의점’에서만 사용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어르신이 시민으로서 누려야 할 권익을 놓치지 않도록늘 어르신의 눈으로 세상의 변화를 바라보겠습니다. ‘노년기 권익을 누리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정보‘는 화요일에 계속됩니다.다음 주 화요일, 권익정보 3탄을 기대해주세요.  

권익정보 1탄, 직접 걸음하지 않아도 병원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이 권익을 누릴 수 있도록어르신이 스스로의 권리를 찾아보고, 주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늘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권익을 누리는 것의 첫 걸음은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준비한 ‘노년기 권익을 누리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정보’ 그 1탄을 소개합니다. 오랜 기간 앓아 온 만성질환 때문에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야하는데 거동이 어려워 고생하신 적 없으신가요? 혹은 이번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구매해야 하는데 면역력이 약해 밖에 나가기가 걱정되지는 않으신가요?건강을 위해 가는 병원과 약국이지만 오히려 건강 때문에 고달팠던 어르신, 혹은 앞으로 그런 날이 올까 걱정하는 어르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노년기 권익을 누리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정보 1탄,‘거동이 어렵다면, 직접 걸음하지 않아도 병원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같은 질환에 대해 오랜 기간 처방을 받아온 경우에 한해서 거동이 현저히 곤란하거나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에직접 병원에 방문하지 않아도 대리 처방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마스크.현재 약국에서 일주일에 1인당 2매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직접 구매가 원칙이지만, 면역력으로 인한 우려나 거동의 불편을 감안해 만 80세 이상의 어르신,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장애인등록증 소지자의 경우 공적마스크 대리구매가 가능하답니다. 이와 관련해서 필요한 서류인 ‘주민등록등본’발급이 3월 31일까지(상황에 따라 기한 연장 가능) 무료라고 하니 이 점 꼭 참고해주세요.       만성 질환으로 고생하고 계신 많은 어르신들,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불편하고 불안한 일상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 모두에게유용한 정보가 되었기를 바랍니다.*대리처방 확인서 다운로드: http://www.mohw.go.kr/react/al/sal01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102&CONT_SEQ=35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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