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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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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탑골노인자원봉사단 '성과 발표 및 화합의 장'

9월 21일(금)에 서울노인복지센터 3층 TOP작은공연장에서 탑골노인자원봉사단 '성과발표 및 화합의 장'이 진행되었습니다.   탑골노인자원봉사단 417명 중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주1회, 4시간이상 정기봉사활동을 하신 어르신 156명을 초청하였고 당일 참석하신 어르신은 117명이셨습니다.       2018년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봉사단 어르신들의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성과발표회 기획단 어르신들과 8월 29일 1차, 9월 3일 2차 회의 진행으로 총 2회 성과발표회를 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기획단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일 행사 순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는 2018년 탑골노인자원봉사단의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과 봉사자 어르신들의 소감발표, 감사장과 특별상을 시상하였습니다.  2부는 봉사자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시간과 행사를 축하해주러 오신 어르신들의 특별공연, 그리고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 장기자랑 시간은 노래자랑과 마술쇼, 시조창, 피아노&시낭송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장기를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김민우 사회복지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초성퀴즈, 넌센스퀴즈 등 레크리에이션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호응해주셔서 행사의 2부가 왁자지껄하고 웃음이 넘쳐났습니다.    어르신들이 각자의 활동장소에서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과 같은 ‘성과발표 및 화합의 장’ 시간에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봉사자의 장기자랑을 응원해주시고, 자신의 일처럼 다른 어르신의 수상을 축하해주는 모습을 보며 오늘은 진정한 ‘화합’이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문의] 사회참여과 김미진 사회복지사 02-6220-8553.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 '시니어를 위한 내-일을 실험하다' 제1회 시니어일자리포럼 개최

2018 시니어일자리포럼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역할 논의 자리 마련 300명 이상 참여, 어르신 열띤 호응 보여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에[서 지난 9월 6일(목)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제1회 시니어일자리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서울시,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공동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시니어를 위한 내-일(Job & Future)을 실험하다’는 주제로 시니어 일자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 모델 발굴과 민·관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포럼에는 주최기관인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장 희유스님,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임종국 서울시의회 종로구 시의원, 성미선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김혁 서울시 인생이모작지원과장을 비롯, 시니어 구직자와 구인처, 일자리 지원기관 실무자 등 3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출처: 서울경제TV, 시니어 일자리 창출 나서는 서울시...어르신 열띤 호응, 2018-09-06포럼의 발표에 앞서, 제2의 인생설계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자 하는 어르신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우리는 일하고 싶다’ 영상을 시청하면서 시니어 일자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포럼 참가자들로부터 질문을 받아 토론 의제로 제안하기도 하였습니다.  정경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원장의 발표로 진행된 기조강연은 ‘우리는 왜 시니어 일자리를 얘기하나’를 주제로, 고령화 추세 속에서 변화하는 시니어들의 경제활동 욕구와 실태 현황과 전망,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정경희 부원장은 “시니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더 오래 일할 수밖에 없는데, 실제 제2의 일을 위한 준비는 하지 못해 이 간극을 메우는 게 과제”라고 지적하면서,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의 정책 협업, 기업의 연령차별 개선, 시니어 당사자의 제2의 일을 위한 준비 등 변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이후 패널토크 1부에서는 이금룡 상명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장을 좌장으로 ‘시니어가 미래다-공공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전략과 성과’라는 주제에 대하여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시, 성동구, 우리마포시니어클럽의 어르신 일자리 정책과 일자리 창출 사례에 대한 공유가 있었고, 시니어에게 적합한 양질의 일자리가 무엇인가라는 의제를 갖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패널토크 1부에서는 성동구가 지난해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1년여 만에 총 14개 사업장에서 125명의 시니어 일자리를 만들어낸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사례가 어르신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패널토크 2부에서는 ‘시니어가 자원이다-민간의 일자리 창출 실험과 도전’을 주제로, 한국고용정보원, 유한킴벌리, 한국고용복지학회, 한국무역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에버영피플의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방법으로 제안되고 있는 시니어 ‘창직’의 국내외 사례, 기업의 시니어 비즈니스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령사회 문제 해결 노력, 민간 일자리 정보 제공과 매칭 사례, 기업의 전직지원 서비스 및 시니어 고용기업 운영 사례 등이 소개되었고, 구직자와 구인처의 중간지원조직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패널토크의 좌장을 맡은 이금룡 상명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은 “공공 영역과 민간 영역에서 시니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여러 방식이 시사점을 던져줬다”고 포럼의 의의를 밝히면서 토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날 350여명이 넘는 청중들이 강당을 꽉 메운 가운데, 특히 포럼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례에 큰 호응을 보내며 더 좋은 일자리에 대한 욕구와 기대가 얼마나 큰지를 드러냈습니다.  출처: 현대불교신문, “우리도 일하고 싶다”…시니어일자리포럼 개최, 2018-09-07 출처: 서울경제TV, 시니어 일자리 창출 나서는 서울시...어르신 열띤 호응, 2018-09-06 본 포럼을 주최한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는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르신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어르신 일자리 지원기관들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어르신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취업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는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본 포럼과 관련된 문의는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7(경운동) 서울노인복지센터 별관 1층 홈페이지  www.goldenjob.or.kr이 메 일  seoulgtc@goldenjob.or.kr 페이스북  @goljob전    화  취업훈련> 02.735.1919  구인, 구직 알선> 02.6220.8641팩    스  02.6220.8638 

문화복지과] 추석맞이 “한가위 한마음 한마당”

 지난 9월 19일(수)에 추석명절을 앞두고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10시 TOP작은공연장에서는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차례지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여섯 가지 공양물을 올리는 육법공양을 시작으로관장님 축문 및 제주의 진행으로 공동차례를 모셨으며, 이후에는 개별차례지내기가 진행되었습니다.이번 차례지내기는 명절기획단으로 활동하신 김만수 어르신이 제주를 맡으셨으며, 숭례문라이온스에서 지원해주면서 더욱 의미있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각 층 로비에서는 지방써주기가 진행되었습니다.지방써주기에는 선묵회, 서우회, 안묵회, 한글서예, 화서회 등 5개 동아리가 19~20일까지 2일동안 활동해주셨습니다.         1층 주차장과 정문에서는명절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더 이상한 전집”과 알뜰살뜰 바자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맛있는 4가지 전과 음료도 나누고, 떡매치기를 통해 흥겨운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었고,바자회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오후에는 3층 게이트볼장에서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어질 수 있는“다함께 던져 윷 놀이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4인 1조 토너먼트형식으로 진행된 윷놀이대회는 사전에 접수한 6개팀과 현장에서 참여한 2개팀 총8개팀이 치열한 접전을 거듭하였습니다.선수로 참여한 어르신들 외에도 윷놀이 대회에 함께한 모든 어르신들이 열심히 응원도 하고, 이벤트게임과 넌센스 퀴즈를 풀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문의: 문화복지과 02-6220-8500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는데 도움을 주신 명절 어르신 기획단, 서예동아리, 숭례문라이온스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8 서울노인영화제 기자회견 및 네트워크 파티 열려

    2018 서울노인영화제기자회견 통해 '트레일러' 및 '포스터' 공개집행위원, 후원단체 등 참여한 '네트워크 파티'도 같이 열려    2018 서울노인영화제는 지난 9월 13일(목), 충무로 대한극장 9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다양한 언론사를 포함해 집행위원장 희유스님을 비롯하여 트레일러를 연출한 포레스트 이안 엣슬러 감독, 포스터를 제작한 홍원표 작가와 윤나리 프로그래머 등이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국제 영화제로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자 외국 감독이 연출한 트레일러를 선보였습니다. 연출을 맡은 포레스트 이안 엣슬러(이하 포레스트) 감독은 2018년 코리아 다큐멘터리 페스티발 피칭 최우수상과 프랑스 FIPA 영화제 및 미국 시카고 국제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는 등 다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영화감독입니다.  포레스트 감독은 “트레일러 ‘초혼콜라텍’에 2018 서울노인영화제의 컨셉인 ‘있다, 잇다’가 담겨있으며, 영화제와 그 안에서 상영되는 영화를 매개로 청년과 노인을 이어지기(connecting)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할머니의 영혼과 아이가 장난감 공, 노래, 할머니가 좋아하는 장소(콜라텍)를 매개로 이어져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서로 닿을 수 없을 것 같은 두 존재라도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 서울노인영화제의 포스터 제작에는 출판과 광고, CF 등의 매체에서 활동함과 동시에 다양한 기업 상품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일러스트레이터 홍원표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홍원표 작가의 대표적인 캐릭터는 바라바빠로, 바라바빠를 주제로 2014년 롯데갤러리 영등포점, 2015년 롯데갤러리 일산점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최근에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아트콜라보를 테마로 개최한 ‘2017 글로벌 아트 콜라보 엑스포’에서 라이브 릴레이 페인팅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홍원표 작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포스터 제작의도에 대해 “노인과 청년이 2008년 제1회 영화제부터 현재 2018년 제11회 영화제까지 청년과 노인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밝혔으며, 전차를 타고 이동하는 부분은 “서울노인영화제의 여정을 함께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또, 필름 마지막 부분에 노인과 청년이 함께 필름을 펼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년과 노인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서울노인영화제가 앞으로도 계속 연결 된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오후 7시부터는 대한극장 하늘공원(8F)에서 네트워크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네트워크 파티에는 영화제 집행위원장님과 집행위원, 후원자 및 후원단체, 트레일러 제작진과 배우, 포스터 작가 등 2018 서울노인영화제 관련 인사들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2018 서울노인영화제는 네트워크 파티에서 크라우드 펀딩 매체 ‘텀블벅’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은 2018년 10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후원을 통해 포스터에 사용된 홍원표 작가의 ‘바라바빠’가 담긴 다양한 아트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텀블벅은 https://tumblbug.com/sisff2018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후원금은 전액 아트상품 제작과 영화제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2018 서울노인영화제는 10월 24일, 대한극장 5관에서 개막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서울노인영화제] 02-6220-8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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