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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활동가] 원어민 영어회화 수업을 통한 배움의 재발견

'손자에게 영어를 알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원어민 영어회화 수업을 통한 배움의 재발견서울노인복지센터에는 연세대 어학당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소그룹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원어민 영어회화 수업이 있습니다. 영어로 인사를 건네며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셨던 참여자 황웅선, 장국태 어르신,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어떤 계기로 영어회화 수업에 참여하시게 되셨나요?A: 황웅선, 장국태 어르신 : 언어는 회화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는 외국인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고 하여 저희 둘 다 2013년부터 종종 수업에 참여해왔습니다.   Q: 어학 분야가 사실 어려울 것 같다는 편견이 있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좋은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A: 황웅선, 장국태 어르신 : 원어민 발음을 직접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는 도중에 발음이나 단어 사용이 조금 틀리더라고 원어민 선생님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고쳐줄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Q: 수업에서 배운 걸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해보셨나요?A: 황웅선 어르신 : 손자들에게 영어를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영어로 먼저 인사도 하고 주변을 소개해 준 경험이 있습니다.A: 장국태 어르신 : 외국인 여행객들이 노인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회화를 배워서 지하철에서 먼저 외국인에게 말을 걸어보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수업에 대한 장점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이 수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가 있을까요?A: 황웅선 어르신 : 나이가 들면 여가시간이 많은데 이 시간을 활용해 무엇이든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전의 저는 영어를 못 했지만, 수업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A: 장국태 어르신 : 사실 회화를 배울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 수업은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우리가 현대인으로 살아가려면 영어 회화를 잘할 수 있어야 합니다.“배움에는 나이가 전혀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본인이 배우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 자신 있게 하라는 어르신의 말씀처럼 다른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이 기다려집니다.   홍보활동가 이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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